공집사님께서 어제 오후 이웃을 돕다가 나무에서 낙상하셨습니다. 현재 이마에 9바늘을 꿰매고, 갈비뼈 몇개가 금이 간 상태입니다.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