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본 -0516121539[1].jpg0516121539b.jpgmms_picture.jpg부탄에서 온 네팔 난민들입니다. 이들은 부탄에 있는 난민 수용소에 약 20여년 가량 살다가 미국으로 최근에 오게 된 것입니다. 호주, 캐나다, 유럽, 미국 등 각지로 흩어지는 네팔 난민들 중에서 이곳 시카고에 약 200여명이 모여 살고 있습니다. 아래의 사진들은 최근에 시카고로 들어오게 되어 우리 교회에서 $600 가량의 기초 생필품을 구입해 준 가정입니다. 눈빛들이 순박하고, 대가족의 정서가 물씬 풍기는 가정입니다. 물론 한 가정은 아니구요, 가운데 사진이 이번에 들어오게 된 가정입니다. 나머지는 사돈, 이웃들입니다.